장쯔이,여명 내한 기자회견 이모저모
Posted 2009/03/25 23:14 영화<매란방>홍보차 한국을 찾은 여명, 장쯔이,첸 카이거 감독의 내한 기자회견이 24일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 안녕하세요. 장쯔이입니다."
"다양한 표정의 그녀"
"웃음보 터진 장쯔이"
"뽀샵없이도 눈에서 빛이 나는 여명"
"도란 도란 무슨이야기를 하시나요?"
WBC결승전이 열리던 그날...<매란방>의 주연배우와 감독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2시로 예정되었던 시간은 어느덧 20여분이 지났고...30여분이 흘렀다.
롯데호텔에서 출발을 했는데, 을지로쪽에서 차가 막혀 늦어지고 있다는
영화홍보팀의 안내방송...
이어서"야구를 보면서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한다.
곳곳에서 원성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tv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DMB를 통해 야구를 보고 있다.
그것은 결코 전체의 모습이 아니였다.
나도...미치도록 야구중계가 보고싶었지만, 볼수가 없었다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일때문에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대책없이 늦어지고 있는
그 시간이 무진장 아까웠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