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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당^^
즐감하세용^^

www.mad4tv.com / by ali

두둥~!!!! 탑이 인사를 하네요^^ ㅎㅎㅎㅎ























ㅎㅎ 병횬씨도 태희양도 모두 이쪽을 봐주세요^^
우리의 탑군 나의 목소리를 들은 걸까요??
눈동자만 살짝 돌려주시는 군요^^ ㅋㅋ 역시 카리스마 ㅎㅎㅎ



오늘 하루종일 긴장하더니...
인사하는 타이밍도 놓쳐버린 우리의 탑군^^



긴장하지 말아요^^;;
잔뜩 긴장해서 부동자세만 취하는 우리의 탑
호~ 하고 녹여주고 싶네요^^
얼음 땡~~^^*


착각하고 싶어요
나 보고 있는거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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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와 지후의 사랑이 완결되었습니다.
사실 <금지된 사랑>의 진짜 결말은 완결편과는 많이 다릅니다.
jj커플에 관심가져주신 보답으로 완결편을 만들었다면
두 사람이 '꽃남'을 벗어난, 한편의 드라마 속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기존에 생각했던 결말을 디렉터스컷으로 만들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애정이 더 많이 들어간 영상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매포(mad4tv의 줄임말)블로그에는 갠소를 원하는 댓글이 없었지만
여기저기 옮겨다닌 영상을 보고 좋은 말씀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즐겁게 편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꽃보다 남자의 종방을 아쉬워하고, jj커플을 좋아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바칩니다.







물에 빠져 죽을 용기를 낸 잔디 덕에
<꽃남>의 J&J 잔디와 준표는 해피엔딩을 맞았지요.
금지된 사랑의 주인공 J&J, 준표와 지후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과연 그들의 사랑은 이루어질까요?
1편을 안 보신 분들은 예습 필수!

1편 보기 클릭

영상 기획˙편집/알리






영화<인사동 스캔들>제작보고회에 배우 김래원, 최송현이 참석했다. 
두 사람에게는 피해갈 수 없는 열애설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그런데 사회자로 나온 한민관이 이상하다.
김래원, 최송현에게 던져지는 열애설 질문은
자체검열하겠다는 사회자의 지나친 의무감인지, 열애설은 걸러내라는 선주문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개그맨으로서 한번쯤은 웃겨야 한다는 사명감이 불타오른것인지, 그가 왜 그런 태도을 취했는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그저 열애설에 관한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가 대답한다.
"최송현씨는 저와 만났습니다. 오빠,동생사이구요.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질문이 좀 그런것 같아서 제가 대답했습니다. "

질문을 걸러내는 그에게 기자가 말한다.
 "한민관씨에게 질문한거 아닌데요"
여기에 최송현까지
"저한테 한 질문인거 같은데요?"

순간 '한민관' 그가 살짝 안쓰러워진다.
'왜 그랬나요? 당신의 노력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잖아요!!!'


아무렇지 않다는 듯 그녀는 준비한 듯한 멘트를 쏟아내고
그녀의 말이 끝나자, 김래원의 입꼬리가 스리슬쩍 올라간다.








  영화<매란방>홍보차 한국을 찾은 여명, 장쯔이,첸 카이거 감독의 내한 기자회견이 24일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포토타임은 떨려요"


  " 안녕하세요. 장쯔이입니다."


여성스러워진(?) 여명의 포~즈~


" 장쯔이보다 더 여성스럽지 않나요?? "


"장쯔이는 야누스???....."


"다양한 표정의 그녀"


"웃음보 터진 장쯔이"


"뽀샵없이도 눈에서 빛이 나는 여명"


"도란 도란 무슨이야기를 하시나요?"


"기자의 질문을 경청하는 두사람, 너무 보기 좋아요^^"


"당신의 매너에 박수를 보냅니다. - 의자를 정리하는 여명"


"현장은 속보전쟁중 - 사진을 편집하는 기자의 컴퓨터"



"뜨거운 취재열기"



WBC결승전이 열리던 그날...<매란방>의 주연배우와 감독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2시로 예정되었던 시간은 어느덧 20여분이 지났고...30여분이 흘렀다.

롯데호텔에서 출발을 했는데, 을지로쪽에서 차가 막혀 늦어지고 있다는 
영화홍보팀의 안내방송...
이어서"야구를 보면서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한다.

곳곳에서 원성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tv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DMB를 통해 야구를 보고 있다. 
그것은 결코 전체의 모습이 아니였다.

나도...미치도록 야구중계가 보고싶었지만, 볼수가 없었다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일때문에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대책없이 늦어지고 있는
 그 시간이 무진장 아까웠으리라....





아아, 우리는 마침내 눈치채고야 말았습니다.
<꽃보다 남자>가 구준표·금잔디의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애절한 사랑, 시련의 고통에 잠 못이루는 이들은 정작 따로 있었다는 걸. 
그래요. 이해합니다. 
15세 시청등급에 맞는 드라마를 만들려다보니,
그들의 사랑을 대놓고 말할 순 없었겠죠.
하지만 이대로 흘려보낼 순 없잖아요.
우리마저 모른 채 하면, 그들이 너무 가엾잖아요.
반지에 새겨진 J&J가 잔디&준표도 아니고, 재경&준표도 아니고,
준표&지후라는 걸, 이제는 말할 때입니다.
종방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제 그들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제에~발!  ^^

영상 기획˙편집/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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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학교 이티>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잠깐 잠깐 스치듯 나오는 이민호를 보게된다.
너무나 열심히, 누구보다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이민호.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분명 장윤정, 김수로 아저씨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데
왜!! 이민호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걸까?

사실 한국의 F4가 인기를 끌면서 대만처럼 음반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성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아직 한국의 F4가 음반을 낸다는 말이 없으니 이민호의 노래를 듣는 건 불가능 할까?
아니면 좀 더 기다려야 하는 걸까?

이민호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싶다는 이유로 사이버 수사대도 아닌 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인터넷을 뒤졌다.
그런데....
이건 뭐지?
밤잠을 설치며 찾아낸 녹음현장
이게 이유는 아니였으면 한다.

세상 그 어떤 것도 부러울 것 없는 그가 음치라고??
나는 동의 할 수 없다!!

이건 단지 추임새 일 뿐이고!!!





피곤에 찌들어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꾸벅 꾸벅 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려야 하는 정류장앞에 도착하면 눈이 번쩍 뜨이죠

요즘 월요일 10시만 되면 무슨 일을 하고 있든 '꽃남'이 생각납니다.
정류장에 도착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눈이 번쩍 뜨이는 걸까요^^

오늘은 갑자기
아주 부질없는 생각인걸 알면서도 구혜선이..., 아니 금잔디가 부러워졌습니다.
어디서 그런 매력이 나오는 건지...
드라마인걸 알면서도 묻고 싶어집니다.

'제발 나에게도  알려달라'고 ^^
재벌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방법만이라도..ㅋㅋ


웃자고 한 편집인데 이것이 비법은 아니겠지요^^
편집하면서 혼자 두근두근 했습니다.
언제 봐도 이민호의 워킹은 황홀 그 자체이군요.



[영상] 구준표 "참~쉽죠!!"(1탄)

Posted 2009/02/18 18:04





재벌2세 구준표의 콧대는 하늘을 찌르지 않는다.^^

그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듣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TV속 고정관념을 깨고 우리곁으로 다가온 구준표!!

알고보면 참 쉬운 구준표의 일상속으로 고고^^